이정인의 마음을 알고나서 부터 인듯항상 슬픔탑재 되있고 등에 우울이 업고다녔는데정인이랑 마음 통하고 난 뒤에는 말에도 힘이있고누구에게나 유머러스하고 자신감 넘치는 패기 유지호슨생으로 회귀했네복습을 n차하니까 별게 다 느껴지네 ㅋㅋㅋ
이거변화가확연해
정인이 마음알고 더해서 기석이에게 있으면 정인이 행복할수없다는것까지 결론내리고부터 표정이나 전반적인게 마니달라짐
ㅁㅈㅁㅈ
ㅁㅈㅁㅈ 1화부터 복습하다보니 확연히 느껴짐
ㅁㅈㅁㅈ
1회부터 놓칠게하나도 없다
그러고 보니 기석과묘하게 대비됨 기석은 지호의 외적인 조건만으로 정인을 보낼수 없다하고 지호는 기석의 내면을 알고 정인을 보낼수 없는 .,,
복습하면 할수록 더 빠져듬
왔다리갔다리하면서 촬영했을땐데 그런 전후 설정은 지호의 연기력이라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야 ~~ 잘은 몰라도 대본 분석력이 대단히 좋은 배우같아~~드라마에 이러케 빠질 일잉가 미친다 잘못여껴써
ㅁㅈㅁ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