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약국 ' 난 편할 자신이 없어요' 신 중에 지호가

"궁금했어요. 이정인이란 여자가 어떤 사람인지. ~ 그게 이렇게까지 왔네요.."


하는 대사랑


2화 카페 ' 웃긴 친구 하나 생겼네.' 신 중에 정인이가

"궁금했어요. 갑자기 가서. ~ 지금 여기 있네요.."


이 대사 두개 너무 닮지 않았니..?

4번쯤 돌려보니까 이런것도 들리네..ㅎㅎ


근데 두 대사 다 서로가 서로를 궁금해한다는 이야기..

영주가 "누구를 궁금해 한다는거 되게 중요한 사인이다? 자꾸 생각이 난다는 거잖아. 관심이 있다는 얘기지.."

라고 한적 있는데 말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