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단편 「바람의 언어」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작가 출신이었구나
어쩐지 대사들이 소설느낌이 많이 난다했어
문어체 한번씩 쓰시는것도 그렇고
대사들 보면 연애든 사랑이든 인생경험이든 되게 풍부하게 경험해보신거
느껴지던데 주조연 캐릭터 접근하는 깊이도 남다르신것같고
이번에 제대로 작두타신듯
끝까지 퀄 유지 잘해주셨음 좋겠다
2014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단편 「바람의 언어」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작가 출신이었구나
어쩐지 대사들이 소설느낌이 많이 난다했어
문어체 한번씩 쓰시는것도 그렇고
대사들 보면 연애든 사랑이든 인생경험이든 되게 풍부하게 경험해보신거
느껴지던데 주조연 캐릭터 접근하는 깊이도 남다르신것같고
이번에 제대로 작두타신듯
끝까지 퀄 유지 잘해주셨음 좋겠다
들마보면 전체적으로 문학적인 향기가 난다고해야하나ㅎㅎ 정인이 직업도 그렇고 문학적인 장치들도 많어 봄밤 제목부터
ㄱㄹㅎㄷ
뜻밖의그대 공모전이 제일 문학코드지 중요한역할할듯 - dc App
작가님 팬 됐어 글빨 있어
연출은 프랑스영화같고 극본은 문학같다 현실연애소설 느낌 - dc App
연출은 프랑스영화같고 극본은 문학같다 2222
문학적으로 접근하면 벚꽃,봄,밤 -> 이별 / 덕수궁돌담길 -> 이별 인데... 전작 제목을 보면 제목이 결말이 아니라 관계의 전환점이 될수도... 이별 후 재회정도로 예상된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연출은 프랑스영화같고 극본은 문학같다333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어쩐지 문학적 향기가 솔솔 난다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 김은 작가 스타일 넘 좋아 유치한 대사 넣어서 작위적으로 만들지않아서
나도 김은작가 스타일 넘 좋아. 쓸데없는이야기는 없고 영양가있는 대사들만 함ㅋ
나도 곱씹는맛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