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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벚꽃의 문학적 의미는

찰나의 순간, 흐드러지게 아름다운 짧았던 찰나의 꿈같은 사랑 후 긴 이별을 상징 

문학에서 벚꽃에 관한 시는 모두 이별이야기. 벚꽃과 봄은 같이 묶어져서 나온다.


문학적 의미와 정인이와 지호의 대사가 딱 맞아들어간다

아무도 상처 안받도록 하고 갈테니까 그때가 언제든 계속 기다려달라고

언제든 기다릴테니까 오기만 하라고


어떻게 마무리될지 너무 기다려진다

작가님의 문학적 감성과 디테일에 찬사를


끝은 해피엔딩이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