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하늘을 바라보는 이정인의 행복한 표정과 그녀의 사진을 찍는 유지호의 다정한 눈빛에서는 두 사람의 깊어진 관계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티격태격하며 달달한 기류를 형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라고.
한편, 이 날 공원에서 누군가가 두 사람의 행복한 점심시간을 지켜보고 있다고 해 궁금증이 모아진다. 과연 누가 이들의 데이트를 지켜보는 것일지, 두 사람의 데이트가 아무 일 없이 지나갈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다.
또 기석이냐? ㅡㅡ
아좀
또 기석이겠냐 막장드아님
그럼 누구지? 가족 누구라도 별로
은우랑데이트이길
은우랑은 ㅃㄸㅍㄹㅅ일것같고 저건 아닐것같은데
이사장이 사람시켜 뒷조사 하겠지 기석이도 뒷조사 하던데
또 사진찰칵찰칵인가? 좀 올드하다ㅋ
종이인화한 사진으로 보던데 기석부 연배라면 그게 자연스럽지
상식적으로 데이트할때마다 누굴만난다는게(기석 아부지 기석친구) 말이안되지 말만저렇지 또 스릴러 상황은 아니라고본다
이건 별거아닐것같음
예슬이어라.. 예슬이도 정인이 한 번 만나는 거 나오자...
영주랑 동료들이겠찌ㅋㅋㅋ
정인이 엄마
정인이 엄마 222222
도서관에 정인이 보러왔다가 안보여서 찾다가 발견
정인이 직장동료들 만나서 직장내 유부남 만난다는 소문나는 거 일꺼 같지않냐
무스유부남 소문이야 왜이래 댓마다
애도 안끼고있는데 유부남인이 어케아냐
저번에 봐짜나 ㅋ
기석이아부지가 사람 시켜서 사진 찍히는거 아냐? 기석이처럼 말야
에라이
보는것까지는 봐준다 방해나 하지마
으누야 으누
은우친엄마?작가분은예상을뛰어넘더라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