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요" - 기석이가 정인이와 결혼할꺼란 말을 듣고, 씁씁할 마음으로 나서는 지호
"먼저 갈께요" - 정인이가 기다릴까봐 다급한 마음에 서둘러 나가는 지호.
무한 복습을 하다보니, 비슷한 말인데도 이를 나타내는 지호의 대사톤이나 표정, 행동의 디테일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되네.
수요일아~~ 오고 있니?
"먼저 가요" - 기석이가 정인이와 결혼할꺼란 말을 듣고, 씁씁할 마음으로 나서는 지호
"먼저 갈께요" - 정인이가 기다릴까봐 다급한 마음에 서둘러 나가는 지호.
무한 복습을 하다보니, 비슷한 말인데도 이를 나타내는 지호의 대사톤이나 표정, 행동의 디테일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되네.
수요일아~~ 오고 있니?
다급지호 귀여워 ㅋㅋㅋ
같으면 돌땡이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오 그러네
지호 본체가 대본 해석력이 좋다는 걸 곳곳에서 느낀다 연기도 깔끔
헐 예리한 분석 이건 한두번 복습해선 파악이 안되는 건데 대단쓰
멋지다~~ 연기
지호 본체 대단
약국옆 지호 서 있던 자리에 똑같이 정인이도 우뚝 한칸 위에 서 있는거도 너무 섬세한 설정이닷 ㅋㅋㅋ
호다닥 지호 설레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