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확힌 해석 못하겠지만 좋은 의민 아닌 것 처럼 느꼈어 - dc App
ㅇㅇㅇ 좋은뜻은 확실히 아니었음 - dc App
날짜를 확실히 정하자니까 아빠가 그렇게 얘기했어 추진력 정확함 뭐 그런거 겠지
나도 완전히 이해한 건 아닌데 이사장 늘 본인이 결정 안하고 주변 사람 구슬리면서 행동하잖아 기석이도 똑같은 행동 보인다고 생각한 듯
이거 맞는듯. 좋은의미는 아니었어
기석이가 정인이의 일 알고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일을 위해 넘어가는 걸 보면서 이사장님의 무서움(? ) 같은걸 닮았다고 말한게 아닐까..조심스레 추측..
이거 같음
나도 이렇게 이해했어
이 대사는 뜬금없었음 지는 뭐 퍽
걍 누워서 코풀기지 뭐
난타 표정을 보아 좋은 의미는 아녔던듯.
치밀하게 계산적인 - dc App
그런 말하는 정인 아버지는 자기 딸들이 본인 안 닮은 건 하늘에 감사해야 할 일이란 걸 알까?
누워서 코풀기 22 자기 손으로 힘들고 지저분한 일을 안한다는 그런 의미인듯
오 나도 궁금했는데 봐미들 역시 예리하다
나도 정확힌 해석 못하겠지만 좋은 의민 아닌 것 처럼 느꼈어 - dc App
ㅇㅇㅇ 좋은뜻은 확실히 아니었음 - dc App
날짜를 확실히 정하자니까 아빠가 그렇게 얘기했어 추진력 정확함 뭐 그런거 겠지
나도 완전히 이해한 건 아닌데 이사장 늘 본인이 결정 안하고 주변 사람 구슬리면서 행동하잖아 기석이도 똑같은 행동 보인다고 생각한 듯
이거 맞는듯. 좋은의미는 아니었어
기석이가 정인이의 일 알고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일을 위해 넘어가는 걸 보면서 이사장님의 무서움(? ) 같은걸 닮았다고 말한게 아닐까..조심스레 추측..
이거 같음
나도 이렇게 이해했어
이 대사는 뜬금없었음 지는 뭐 퍽
걍 누워서 코풀기지 뭐
난타 표정을 보아 좋은 의미는 아녔던듯.
치밀하게 계산적인 - dc App
그런 말하는 정인 아버지는 자기 딸들이 본인 안 닮은 건 하늘에 감사해야 할 일이란 걸 알까?
누워서 코풀기 22 자기 손으로 힘들고 지저분한 일을 안한다는 그런 의미인듯
오 나도 궁금했는데 봐미들 역시 예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