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이사장 밑에서 일한 세월이 몇년인데 아직도 이사장을 모르냐?

그렇게 어거지로 정인, 기석 결혼 시킨다고 이사장이 자기 더 챙겨줄거 같은지 원

남한테 자식도 전부 안믿는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인데 어쩜 저렇게 모를까

결혼 시키면 갑을관계 더 공고하게 될거 같은데

드라마인거 알지만 진짜 답답해서 난타를 난타하고 싶었어 진짜

갤주 보고 마음 다스린다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