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를 떠올리게 하는 기묘한 형태의 심해 해파리가 발견됐다.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신종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비영리 단체 '대양 탐사 트러스트(Ocean Exploration Trust, OET)'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하와이 제도 인근 심해 1000m에서 발견된 해파리를 공개했다.
OET가 운용하는 해양 조사선 'EV 노틸러스(EV Nautilus)'의 원격조종 잠수정이 촬영한 이 해파리는 히드라충의 일종인 강수모류의 하나로 파악됐다. 정확한 발견 장소는 하와이 군도와 미국령 사모아의 중간에 위치한 킹맨 산호초다.
대양 탐사 트러스트의 심해 잠수정이 포착한 신종 해파리 <사진=OET 공식 홈페이지>
이 해파리는 2015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탐사선 '오케아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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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맨 산호초 심해에서 포착된 괴생명체
외계 생명체를 떠올리게 하는 기묘한 형태의 심해 해파리가 발견됐다.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신종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비영리 단체 '대양 탐사 트러스트(Ocean Exploration Trust, OET)'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하와이 제도 인근 심해 1000m에서
sputnik.kr
이런 실용성도 없는 심해 연구같은건 왜 하는거냐? 이런 쓰잘데기 없는거 할 시간에 철도 덕질이나 해라
새로운 심해 생물이나 자원 찾아서 인간이 개발 해먹으려고 연구중임
철도덕질이 심해탐사보다 더 생산성 있는 일이라고..?
글고 철덕은 비키니 시티 발견 못하잔슴
문과 버러지들한테 일자리 줄려고 ㅇㅇ
신약물질, 신소재, 공학에 응용가능한 패턴 같은거 발견되면 탐사비용 같은건 껌값임. 인간수명 5배로 연장하는 세포 같은게 저런 생물에게서 발견된다면 초대박이지
철스퍼거 새끼 지랄났노
바다는 3차원 이라서 공간대비 자원이 육지의 몇배에 달함. 특히 심해생물이나 자원은 1%도 발견이나 개발이 안됨 상태임. 그래서 해양과학자들은 인간은 우주보다 바다에 대해서 더 모르고 있다고 말함
철덕 어그로 컨셉에 진지하게 물고 뜯는 애들은 뭐냐
지금만들어진 제품들중 꽤많은수가 식물이나 생물에 영감받아서 만든 물품임. 고무나 투구게의 피. 거미줄같은거
흠 괴생명체라기엔 비교적 평범하네
비켜봐 시켜볼게있어
흠...그정둔가
응 에프킬라 한방이면 다 순삭
세발 더듬이에 내장같은 몸통.... 심해어답게 생겼네
저 생명체도 짝이 있는데..
왜 디시인들이 저깄노
으 씨발 징그러워 당장 미사일쏴서 다 죽여라
존나 좆같이 생겼다 시발
디씨 심연의 갤러리들 보면 사람으로 태어났으면서도 저 심해생물만못하게 사는새끼들 천지인데
존나큰 박테리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