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3)와 동갑내기 영국 가수 매튜 힐리가 헤어졌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불과 1개월 만의 초고속 결별이다.


TMZ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지인을 인용한 6일 기사에서 두 사람이 연애 1개월여 만인 최근 남남이 됐다고 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낸 매튜 힐리와 만남이 늘 단편적인 점에 실망, 헤어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생각을 매튜 힐리가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은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



다시 솔로가 된 가수 겸 배우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테일러 스위프트와 매튜 힐리는 지난 4월부터 열애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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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1개월 만에 광속 결별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3)와 동갑내기 영국 가수 매튜 힐리가 헤어졌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불과 1개월 만의 초고속 결별이다. TMZ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지인을 인용한 6일 기사에서 두 사람이 연애 1개월여 만인 최근 남남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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