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시리즈가 다룬 의문의 초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파헤칠 실험이 영화의 실제 무대에서 진행된다. 어디까지나 체험 이벤트지만 과학 및 심령현상 지식을 갖춘 오컬트 마니아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6일 미국 로드아일랜드 지역 언론에 따르면, 영화 '컨저링'의 실제 무대인 저택의 소유자는 이전에 예고한 대로 일반인을 상대로 한 '심령현상 체험 이벤트'를 이달부터 진행한다.


'컨저링'의 무대가 된 집은 로드아일랜드 버릴빌 모처의 단독주택이다. 2021년 매물로 나와 이슈가 됐는데, 지난해 약 19억 원에 팔려나가 또 한 번 주목받았다. 새 집주인은 특이하게도 주택 매입 당시 '컨저링' 속 실존 인물이 겪었다는 폴터가이스트 현상의 체험 이벤트를 약속한 바 있다.



워렌 부부는 '컨저링'의 실제 주택에서 10년간 머물며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다. <사진=영화 '컨저링' 스틸>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될 체험 이벤트에 참여하면 17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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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속 심령 현상, 비밀 벗겨질까

'컨저링' 시리즈가 다룬 의문의 초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파헤칠 실험이 영화의 실제 무대에서 진행된다. 어디까지나 체험 이벤트지만 과학 및 심령현상 지식을 갖춘 오컬트 마니아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6일 미국 로드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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