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대 유적 조사가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있다. AI의 활약으로 새로운 나스카 지상화가 한꺼번에 세 점 특정됐다.
일본 야마가타대학교 연구팀은 AI를 동원한 발굴 조사에서 물고기와 새 등 총 3점의 나스카 지상화를 발견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AI를 이용한 지난해 발굴 조사에서 총 168점의 나스카 지상화를 새로 파악한 바 있다.
이번에 확인된 나스카 지상화 가운데 가장 큰 것은 78m나 된다. 새의 다리를 형상화한 것으로 추측된다. 물고기 지상화는 19m, 새 지상화는 17m 규모다.
AI를 이용해 발굴한 새로운 나스카 지상화의 하나. 새의 다리를 닮았으며 크기는 약 78m다. <사진=야마가타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연구팀은 페루 사막에 그려진 이번 나스카 지상화들이 기원전 400~650년 사이에 그려진 것으로 보고 있다. 여타의 나스카 그림에 비해 라인이 대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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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I 동원해 나스카 지상화 또 찾았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대 유적 조사가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있다. AI의 활약으로 새로운 나스카 지상화가 한꺼번에 세 점 특정됐다. 일본 야마가타대학교 연구팀은 AI를 동원한 발굴 조사에서 물고기와 새 등 총 3점의 나스카 지상화를 발견했다고
sputnik.kr
프로토스가 그린거래
저건 그림이 아니라 문자입니다
역시 갓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