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혀가 사람 손바닥만큼 길다면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주인 얼굴을 뒤덮을 정도로 긴 혀를 가진 개 사진 한 장에 합성 논란까지 벌어졌다.
미국 루이지애나의 평범한 가정에 사는 개 조이(Zoey)는 최근 주인 부부가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면서 유명해졌다. 한눈에도 기다란 혀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면서 일부는 합성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반려견의 혀가 유명세를 타자 주인 부부는 해명에 나섰다. 이들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가 다양한 분야의 최고 기록을 공인하는 기네스협회가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혀가 긴 개라고 소개했다.
합성 논란을 불러온 조이의 혀 사진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부부에 따르면 조이의 혀는 12.7㎝나 된다. 지난 2일 자로 '세상에서 혀가 가장 긴 개' 부문 기네스 세계기록 챔피언으로 인정받았다. 기네스협회 홈페이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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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 난리 난 강아지 혀,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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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딜도네
링크를 타고 와서 또 링크를 타는 이런 주먹이 올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