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풍미한 전 세계 팝의 아이콘 마돈나(64)가 병원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당초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팬들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마돈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가이 오시어리는 29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돈나가 지난 24일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채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오시어리에 따르면, 마돈나는 병원 응급실을 거쳐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져 현재까지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오시어리는 "마돈나는 위험한 세균 감염증에 걸렸다"며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지만 아직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간 마돈나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오시어리는 마돈나의 완전한 회복이 기대된다고는 했지만 현재 상태에 대한 세세한 설명은 피했다. 이는 다른 관계자들도 마찬가지다. 다년간 마돈나와 함께 해온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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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의식 없이 응급실로...집중치료 중시대를 풍미한 전 세계 팝의 아이콘 마돈나(64)가 병원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당초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팬들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마돈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가이 오시어리는 29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sputnik.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