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95%가량을 뒤덮은 암흑의 비밀을 풀 차세대 망원경 '유클리드(Euclid)'가 발사를 눈앞에 뒀다.
유럽우주국(ESA)은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7월 2일 우주로 날아가는 차세대 망원경 '유클리드'의 임무와 장비의 간략한 스펙, 이번 미션의 의미를 소개했다.
'유클리드'는 우주를 구성하는 암흑 에너지(dark energy)와 암흑 물질(dark matter)의 실체에 접근하기 위해 개발됐다. 파장 550~900㎚(나노미터)의 가시광 관측장치(VIS) 및 파장 900~2000㎚의 근적외선 분광계(NISP)를 탑재했다.
7월 2일 발사되는 차세대 우주망원경 '유클리드' <사진=ESA 공식 홈페이지>
이 망원경은 지금까지 확인된 우주 공간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공간을 관찰한다. 지구에서 약 100억 광년 떨어진 수십억 개의 은하를 들여다볼...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우주 구성 해명할 유클리드 망원경 발사
우주의 95%가량을 뒤덮은 암흑의 비밀을 풀 차세대 망원경 '유클리드(Euclid)'가 발사를 눈앞에 뒀다. 유럽우주국(ESA)은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7월 2일 우주로 날아가는 차세대 망원경 '유클리드'의 임무와 장비의 간략한 스펙, 이번 미션의 의미를 소개했다
sputnik.kr
ㅇㅇ
외형이 휠체어 탄 디시인 같다
화장실이냐
저런 초초초초초고화질 사진을 어케 지구로 전송하는걸까
cg인데?
변기같이 생겼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