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Artemis)' 계획을 진행하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새로운 탐사차 '바이퍼'의 테스트 과정을 공개했다.
NASA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퍼(VIPER)' 탐사차를 원격 조종해 탐사선에서 내리고 다양한 지형을 오가는 실전 테스트를 소개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NASA Ames 연구센터에서 이뤄진 테스트는 '바이퍼' 엔지니어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테스트는 민간 업체가 개발한 달 착륙선 '그리핀(Griffin)'에서 '바이퍼'를 내리고 전원을 공급해 기동하는 과정부터 시작됐다. 이후 야외에서는 달 표면을 가정한 지형을 운행했다.
Ames 센터 내부에서 진행된 '바이퍼' 테스트. '그리핀'을 가정한 탐사선에서 차량을 내리는 과정이다. <사진=NASA 공식 홈페이지>
'바이퍼'는 지금까지 수차례 모의 테스트에서 '그리핀' 출발 및 달 표면 운행 등 엄격한 평가를 반복했다. NASA 기술자들은 날카롭고 단단한 달 레골리스를 최대한 재현한 소재를 바닥에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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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새 탐사차 바이퍼, 내년 달 간다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Artemis)' 계획을 진행하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새로운 탐사차 '바이퍼'의 테스트 과정을 공개했다. NASA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퍼(VIPER)' 탐사차를 원격 조종해 탐사선에서 내리고 다양한 지형을 오가는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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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저너랑 저거랑 경주하면 누가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