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는 물론 도시에도 피해를 주는 까마귀가 인간이 동원한 허수아비를 대략 1시간 만에 간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까마귀 연구소 크로우랩(CrowLab)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실험 보고서를 공개했다. 연구소는 까마귀가 인간의 상상보다 훨씬 빨리 허수아비의 정체를 알아채는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크로우랩 연구팀은 일본 농가에서 허수아비 대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콤팩트디스크(CD)를 비롯해 빨간색 플라스틱 통, 회색 양동이, 대형 전선 타래를 준비하고 실험에 나섰다.
일본은 물론 최근 한국에서도 까마귀가 급증해 문제가 되고 있다. <사진=pixabay>
연구소 옥상에 까마귀가 즐겨 먹는 개 사료를 뿌린 연구팀은 그 옆에 빨간 플라스틱 통, 회색 양동이, 대형 실타래, CD를 각각 설치하고 까마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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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까마귀, 허수아비 1시간이면 간파
농가는 물론 도시에도 피해를 주는 까마귀가 인간이 동원한 허수아비를 대략 1시간 만에 간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까마귀 연구소 크로우랩(CrowLab)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실험 보고서를 공개했다. 연구소는 까마귀가 인간의 상상보다 훨
sputnik.kr
이타치
그냥 딱 보면 허수아비지 뭔 1시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