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경 달러의 가치가 예상되는 소행성 관찰 임무를 띤 '사이키(Psyche, 프시케)' 탐사선이 거의 완성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사이키' 탐사선이 지난달 26일 자로 조립을 대부분 완료하고 종합 점검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사이키' 탐사선은 미국 플로리다 NASA 케네디 우주센터 인근에 자리한 애스트로텍 사의 조립 시설에 수납돼 있다. NASA에 따르면 '사이키' 탐사선은 태양광 패널 등 발전 장치 및 촬영 장비를 제외한 모든 조립이 끝났다.
태양광 발전 패널과 촬영 장비 탑재를 제외한 모든 조립이 완료된 사이키 탐사선 <사진=NASA 공식 홈페이지>
NASA는 "조만간 '사이키' 탐사선에 이미 완성된 태양광 발전 패널과 카메라를 장착하면 최종 조립 작업은 종료된다"며 "이후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10월 마침내 탐사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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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노다지 탐사할 '사이키', 완성 임박
1000경 달러의 가치가 예상되는 소행성 관찰 임무를 띤 '사이키(Psyche, 프시케)' 탐사선이 거의 완성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사이키' 탐사선이 지난달 26일 자로 조립을 대부분 완료하고 종합 점검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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