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Voyager)' 탐사선에 실린 '골든 레코드(Voyager Golden Record)'가 최대 7억7000만원에 팔릴 전망이다. '골든 레코드'는 우주에 존재할지 모를 생명체에 지구를 소개하기 위해 1970년대 만들어진 특별한 기록이다.
소더비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 항공우주국(NASA)이 1977년 쏘아 올린 '보이저' 1호와 2호에 탑재된 '골든 레코드'를 경매에 부친다고 발표했다. 예상 낙찰가는 최소 40만 달러(약 5억1300만원), 최대 60만 달러(약 7억7000만원)다.
NASA는 '보이저' 1, 2호 발사 당시 성조기와 골든 디스크 등을 넣었다. <사진=NASA 공식 홈페이지>
'골든 레코드'는 구리로 만든 LP 판에 금을 입혀 완성했다. 대략 30㎝로, 50개 넘는 언어의 간단한 인사와 아날로그 형식으로 인코딩된 이미지 115장, 혹등고래 울음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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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7억이면 싼편이네 그래도
원본이 아니잖아
외계인이 50개의 미개언어를 이해하리라 보냐
죽은자의 온기로인해 가져갈수없으므로 0원
8장 만들어졌는데 2개만 쓴거면 6개는 돈낭비 하려고 만든거노
기사만 봐선 1호 2호에 탑재된거 무형자산으로 파는거같은데? 아니면 기자가 좆같이 썼거나
박물관에 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