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베리아의 영구 동토에 잠들었던 약 4만6000년 전 선충류가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소생됐다. 선충들은 곰벌레처럼 휴면 상태에 들어가 극한의 환경을 견딘 것으로 확인됐다.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세포생물학·유전학 연구소는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약 4만6000년 전 시베리아에서 동결된 상태로 잠든 선충들을 소생시켰다고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 선충들이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신종이라고 전했다. 꽁꽁 얼어붙은 극한의 시베리아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은 비결은 일부 선충류에서 나타나는 크립토바이오시스(cryptobiosis)라는 휴면 시스템이다.
시베리아 얼음층에서 발견된 선충. 물과 영양분을 공급하자 되살아났다. <사진=막스플랑크 분자세포생물학·유전학 연구소 공식
홈페이지>
연구소 관계자는 "크립토바이오시스 상태에서 생물은 물이나 산소가 없어도 오랜 세월 견딘다"며 "일반 생물은 도저히 살 수 없는 상황에서...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벌레새기 장하네
얘네 가짜뉴스일걸
아놔 또 무슨 생물무기로 쓰려고 기생충을 복구했어?
어서 선츙따위 생물무기로 쓰기도전에 약쳐서 쥬김 수구
仙蟲 의 힘을 빌릴때가 된거지...
4만년 진화에서 도태된 기생충따위가 뭔 무기?
저거랑 섹수하면 에일리언 탄생 하는거 모르노? 좆됨
휴먼의 힘
4만년이면 휴면 계정 삭제하고도 섭종할 시간 아닌가?? 창조주 이새끼 휴면 계정 복구를 시켜줘? 미쳤네
ㅄ새끼 드럽게 재미없네
그니까 씹노잼드립치네 씹년이
재밌기만 하구만 위에 두넘 새키들 농담도 잘 못하는것들이 지적질이네ㅋ 모든 세상일이 노잼일듯
느그 애미 살해 당해 인육 포 떠 쳐 먹혀 토막나 길바닥에 대가리 떨궈져 덤프 트럭에 으깨져 뇌수 다 튀어 나와 뒤진 병신년 장애 새끼
얘네 가짜뉴스일걸
인류멸망한다 ㅅㄱ
이리보면 생명도 하나의 기계에 불과한 것 같어
영화 보니까 우주선에서 저런 조그만한 벌레 살려놨더니 사람 막 잡아먹어서 커지던데
에일리언 커버넌트
병걸려 ㄷㄷ
죽여라
바키노
잔탁 먹으면 죽겠지?
잔탁 = 회충약
이제 데드 스페이스 지구버전 탄생함
종말의 하렘이 진짜 가능한 거였다니 ㄷㄷㄷ...ㅎㅎ
그거 엠뒤 애니 그자체 ㅋㅋ
얘네 가짜뉴스일걸
스플라이싱 ㄷ
양산에 빨리 풀어놔라
쟤네가 동면해ㅛ서 버틴거면 휴먼의 힘이 아니라 선충의 힘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