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의 입구'로 불리는 러시아 시베리아의 '바타가이카 크레이터(Batagaika crater)'가 점점 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크레이터는 시베리아 영구 동토에 자리한 덕에 지구의 50만 년 분량의 역사를 간직한 고생물의 보고로 여겨진다.
러시아 북동부 사하공화국의 야쿠츠크 멜니코프 영구동토연구소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시베리아 얼음층이 온난화로 녹아내리면서 '바타가이카 크레이터'가 확장 중이라고 발표했다.
'바타가이카 크레이터'는 1940년대 출현했다. 원래 시베리아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얼음층이 일시적으로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영구 동토의 특성을 유지했다. 다만 1900년대 초부터 이어진 무분별한 삼림 벌채로 이 사이클이 무너지면서 거대한 함몰 지구 '바타가이카 크레이터'가 만들어졌다.
NASA가 7월 초 공개한 '바타가이카 크레이터'. 전과 비교해 깊이와 넓이가 확장됐다. <사진=NASA Earth Observatory 공식 홈페
이지>
연구소는 축구장 약 145개 면적과 맞먹는 '바타가이카 크레이터'를 이달 초부터 중순에 걸쳐 드론으로 관찰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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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을 밥먹듯이한 김치년의 보지내부 촬영사진인가요
근데 여자가 낙태할동안 남자는 어디감? 싸놓곤 책임감없이 나몰라라 도망감?
이재명이 찢어버린 형보수지 직촬이래
여자가 낙태할 동안 남자는 어디갔긴 여자가 임신한줄도 모를걸 그렇다고 여자는 애비가 누군지는 앎? 이놈저놈한테 다리를 벌렸는데 친부가 누군지 알게뭐임?
지가 허벌창으로 보지쓰고다녀서 낙태로 자궁난도질해놓고 남자찾고있네 병신 ㅋㅋㅋ
ㄴ 속이 뻥ㅋㅋㅋㅋ
지구 기온. 빙하기라 내려가는데 더워지고 있다는 지구 온난화 사기
⏩ 노벨 물리학상 클라우저 박사 “기후 변화는 사기" 주장 2022년 노벨 물리학상 공동 수상자이자 양자역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존 클라우저 John Clauser 박사는 녹색 의제를 “세계 경제와 수십억 명의 복지를 위협하는 과학의 위험한 타락”이라고 맹비난.
와 근데 지구온난화 계속되면 러시아나 그린란드 좋은땅생기는거아님?
드디어 닉값 하게 되는 그린란드 ㅠㅠ
시베리아도 농사지을수 있다카더라 지금이 시베리아 먹기 딱 좋은데 윤꼴통 뭐하노
그러게 눈이 녹으면 거기에 풀이 자라고 나무가 자랄거잖아 그럼 걔네가 이산화탄소 흡수하겠네?
대신 지반이나 이런곳 손봐야함 땅이 가라앉거나 해서
그린란드 덴마크인가 유럽꺼던데 개꿀빨겠네 ㄷ ㄷ
생겨봐야 지금보다 안좋아지면 안좋아지지 좋진않음.. 식량가격은 미친듯이 오를거고 적도부근의 나라는 다 망하고 난민들이 도망쳐 나오겠지. 그리고 좋아지는것도 잠깐이지 러시아에서 바나나따먹을래?
당연히 인간으로써 안좋지만ㅋㅋ 나라 다망하는데 그래도 우선권이 생기는거니 쟤들입장에선 물론 그때쯤엔 전쟁날듯
어쩔티비
노무현 만날 수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