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 모처의 숲에서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바이러스 유사 입자(Virus-like Particles, VLP)가 여럿 발견됐다. 바이러스라고 보기에는 너무 크고 세균으로 보기에는 바이러스와 너무 닮아 학계가 주목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와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 애머스트(UMA) 연구팀은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매사추세츠 하버드 포레스트의 토양에 포함된 거대 VLP들을 소개했다.
사독 전 생물학 논문이 게재된 bioRxiv에 공개된 VLP들은 공통적으로 몸집이 거대하다. 별 모양의 외피를 가진 것과 촉수 비슷한 조직이 달린 것, 꼬리와 같은 부속물을 가진 것 등 각양각색이다.
독특한 구조를 가진 거대 바이러스 유사 입자들. a부터 알파벳 순서대로 유사 미미바이러스, 초신성, 헤어컷, 거북이, 배관공, 크리
스마스 별 등 형태에 맞는 명칭이 붙었다. <사진=bioRxiv 공식 홈페이지>
조사 관계자는 "일반적인 바이러스는 세균의 50분의 1 정도로 극히 작다"며 "이번에 발견된 VLP의 내부에는 세균에 필적할 정도로 큰 바이러스가...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귀엽게생겻다
저 귀엽게 생긴애들이 여러 가족들 죽일건데 ㄱㅊ?
인간이 미안해..
코로나 변종 기대해 본다
자 백신팔이 시즌 2드궤제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거북이 ㅋㅋㅋ
그냥 오래 산 바이러스아님?
헤어캇 ㅋㅋ 거부기 ㅋㅋ
나는 f 가질래 별모양이라서 좋아
알렉터 군단이다! 그들의 짓이 틀림없어!
숲에서 캠핑 함부로하면 걸릴 수도 있는거임?
버섯 포자겠네
좀비 바이러스네.. 인류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