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는 그렇다쳐도
새로운 게임은 2개 밖에 없는데…
2번째 게임은 걍 게임 5개 나열해놓은 것 밖에 안되니까
달고나 뽑기처럼 랜덤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줄다리기처럼 서로의 목숨을 건 절박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짝짓기 게임은 나쁘지 않았는데 다 총살로 죽인 게 아쉬움.
차라리 인원수 안맞는 방은 뭐 불로 태우던가.. 가스라도 살포하던가..
그리고 시즌1에서는 신선해보였던 투표 탈출 방식도
매 게임마다 할 수 있게하니까 오히려 목숨을 건 데스게임이라는 절박함도 안 느껴져.. 그냥 한탕하고 나가자!
돈에 의한 광기라기엔 차라리 시즌1 솎아내기를 할 때가 더 정신나간 것 같았지…
게다가 성기훈의 행동 때문에 더 그 장면이 전개되는 게 억지스럽게 느껴져서.. 참가자들이 죽는 게 주최측의 의도이고 그게 싫으면 적어도 나서서 설득이라도 하던가… 아니면 꼭 죽이진 않더라도 먼저 습격해서 제압이리도 하던지… 아님 X 참가자들이라도 보호해주던가
프론트맨을 굳이 참가자로 진행시킨것도 오일남이랑 비슷하고..
걍 너무 시즌1의 복제품 같은 느낌인데… 오히려 더 재미는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새로운 게임은 2개 밖에 없는데…
2번째 게임은 걍 게임 5개 나열해놓은 것 밖에 안되니까
달고나 뽑기처럼 랜덤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줄다리기처럼 서로의 목숨을 건 절박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짝짓기 게임은 나쁘지 않았는데 다 총살로 죽인 게 아쉬움.
차라리 인원수 안맞는 방은 뭐 불로 태우던가.. 가스라도 살포하던가..
그리고 시즌1에서는 신선해보였던 투표 탈출 방식도
매 게임마다 할 수 있게하니까 오히려 목숨을 건 데스게임이라는 절박함도 안 느껴져.. 그냥 한탕하고 나가자!
돈에 의한 광기라기엔 차라리 시즌1 솎아내기를 할 때가 더 정신나간 것 같았지…
게다가 성기훈의 행동 때문에 더 그 장면이 전개되는 게 억지스럽게 느껴져서.. 참가자들이 죽는 게 주최측의 의도이고 그게 싫으면 적어도 나서서 설득이라도 하던가… 아니면 꼭 죽이진 않더라도 먼저 습격해서 제압이리도 하던지… 아님 X 참가자들이라도 보호해주던가
프론트맨을 굳이 참가자로 진행시킨것도 오일남이랑 비슷하고..
걍 너무 시즌1의 복제품 같은 느낌인데… 오히려 더 재미는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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