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착한 남주랑 사랑하는 남캐랑 팀먹고 2대 1로 싸우던 것 아님?
상대가 또라이놈이라서 삐까 삐까 하다가 주인공이랑 둘 다 결국 뒤지고 남은 게이 한 명이 신 되서 다시 리셋

솔직히 카이지는 안 봐서 모르겠는데 지인이 개꿀잼이라고 했는데
신은 작품성 ㄹㅇ 개폐기물 수준은 맞았다.
영화는 그 이상의 폐기물이고

꽤 흡사한 건 맞다고 봄.
전통 놀이로 게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