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가 별로 크게 슬프진 않았는데 


상우가 돌변하는 씬이 너무 재밌었고 


할아버지가 내가 방금 뭐라고 했었지?? 라고 했을때


와 뒷통수 후려 맞은 느낌으로 


내가 기훈이면 어떻게 하려나 싶기도 하면서 


당연히 구라 치겠지 근데 기훈이 표정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탈북녀 씬은 좀 루즈해서 넘기다가


고아년이 탈북녀한테 그래서 한국오니까 더 좋아?? 라고 물어보는 부분이 좀 인상깊었음



그리고 사실 6화는 


덕수랑 그 따까리가 캐리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