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겠지만
나같은 경우 사람자체가 원래 인본주의자라서
사람들한테 진짜 잘해줌.
근데 문제는 사람들한테 뒤통수를 좆나게 많이 처맞았다...
시발 뒤통수를 왜맞을까 생각만 1년 해도 도무지 알수가 없었는데
기생충 보고 깨닳은게
마지막에 칼 맞는게 왜맞은건지
이유를 찾는 사람이 많던데..
그건 이유가 없어..
정답을 말하자면
그런 새끼랑 알고지낸거 딱 그거 하나야.
나도 내 삶이 인본주의자 인탓에
인격 쓰레기고 범죄자 될거같은 새끼고 뭐고 온갖년놈들
내가 다 끌어안고 있던게. 내가 통수 맞는 이유였지..
실제로 식당아줌마가 노숙자한테 매일 밥을 몇년간 제공해줬는데
칼맞아서 숨졌어.
이유는 다른 노숙자한테 관심 가져서 ㅡ.ㅡ
인생이..사회가..
그냥 그런새끼들이랑 알고 지내면 칼 맞는거..
사람조심..
그러다가
부잣집딸(현직아나운서)(나랑 왜 알고지내는지 조차 의문이다)
사장집딸
이런 애들하고 알고 지내니까.
애네들은 나를 그렇게 도와주고 잘해주더라....
좋은 사람 곁에두자.
여기 일뽕새끼들 마냥 열등감 똘똘 뭉친 애들
현실에서는 안그러겠지만 그 마음이 어디가겠냐..
마음고치고 저런 애들은 피해라
칼맞는다.
나같은 경우 사람자체가 원래 인본주의자라서
사람들한테 진짜 잘해줌.
근데 문제는 사람들한테 뒤통수를 좆나게 많이 처맞았다...
시발 뒤통수를 왜맞을까 생각만 1년 해도 도무지 알수가 없었는데
기생충 보고 깨닳은게
마지막에 칼 맞는게 왜맞은건지
이유를 찾는 사람이 많던데..
그건 이유가 없어..
정답을 말하자면
그런 새끼랑 알고지낸거 딱 그거 하나야.
나도 내 삶이 인본주의자 인탓에
인격 쓰레기고 범죄자 될거같은 새끼고 뭐고 온갖년놈들
내가 다 끌어안고 있던게. 내가 통수 맞는 이유였지..
실제로 식당아줌마가 노숙자한테 매일 밥을 몇년간 제공해줬는데
칼맞아서 숨졌어.
이유는 다른 노숙자한테 관심 가져서 ㅡ.ㅡ
인생이..사회가..
그냥 그런새끼들이랑 알고 지내면 칼 맞는거..
사람조심..
그러다가
부잣집딸(현직아나운서)(나랑 왜 알고지내는지 조차 의문이다)
사장집딸
이런 애들하고 알고 지내니까.
애네들은 나를 그렇게 도와주고 잘해주더라....
좋은 사람 곁에두자.
여기 일뽕새끼들 마냥 열등감 똘똘 뭉친 애들
현실에서는 안그러겠지만 그 마음이 어디가겠냐..
마음고치고 저런 애들은 피해라
칼맞는다.
봉준호가 통곡하겠다 시발ㅋㅋ
마지막에 칼맞는거를 어떻게 그렇게 잘표현했나 싶더라.. 대부분 사람들은 이유를 찾는데. 감독은 알거다. 이유가 없다는걸
제발 니 주관으로 해석한걸 감독하고 동화시키지마 ㅋㅋㅋ
공감은 안갔는데 현실 뉴스에서도 급발진 살인사건 많으니까 저럴수도 있겠다 싶었음
나도 현실뉴스가 나랑 상관없는줄 알았는데, 살다보니 이상한 사람들 진짜 조옷나 많은데 그런 사람들 다 끌어안다 보면, 진짜 개네들 그러고도 남는다.
예를들면 술처먹고 싸우는걸 찬양하는 애들이 있는데, 이런애들이 설마 그러겠나.생각하면. 실제로 술처먹고 나랑 싸우기시작함 ㅋㅋㅋ
친구랑 술먹다가 친구한테 칼맞고 뒤지는 뉴스 조옷나 많은뎉 그 칼꽂은놈은 평소에도 그런 기질 분명히 보일거다.. 근데 참고 끌어안고 알고지내면 딱 칼맞는거지..
많이 당해보고 해탈했노 ㄹㅇ 이유가 없어 걍 그런것들 멀리하고 살면됨
진짜 나 외 다른 사람들도 딴놈들한테 통수 처맞고, 자기잘못을 고민하는 애들이 많은데.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없음.. 애초에 그런애들하고 알고지낸게 잘못임.
나는 고작 이거 하나 깨닳는데 진짜 몇년걸렸다..
게이 인생으로 봤을 때 몇년이면 빠른거임 난 십수년 걸림 킬러 나오는 한국영화 중에 냉혹한 킬러가 살면서 처음으로 돈 안 받고 나쁜새끼 죽여서 불쌍한 사람도와야겠다고 결심하고 죽여주는데 그 불쌍한 사람이 죽인 사람 원망하면서 아기데리고 자살해 개씨발좆같은 폭력남편이라도 버는족족 돈뺏어가는 씨발놈이라도 의지하면서 살았는데 이제 어떻게 사냐고 자살하는데
난 이 영화 저장면 이해하는데 십수년걸림 상관해서는 안될사람이 있는거더라 내가 남을 돕는다고 돕는게 돕는게 아니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더라고
맞다. 상관해서는 안된다. 그게 오히려 그상대방한테 도움되는일임..
냄새난다는 소리 그집 음식 훔쳐먹다가 테이블 밑에서 숨어있었는데 부잣집 부부가 운전수 냄새 난다는 소리한거 자기 가족들이랑 듣고 계속 마음에 두고 있다가 부잣집아들 생일날 그 부잣집남편이 가까이 있을때 코막는시늉해서 수치심 느껴서 아닌가? 그 얘기 들은 시점부터 표정이 썩었었는데
열등감도 맞는것같고 신분 자체가 다르고 자기가 기생해야하니 수치심을 느껴도 끽소리 못하다나 사장 아들 생일날 코막는 시늉하니깐 눈 돌아가 버린거 아니었음? 그 인간은 사회적 시선으로 볼때 사장의 피빨아먹는 기생충같은 서열이고
이런 영화를 개좆으로보는 개병신새끼도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