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느낀건데


스토리상 배후세력은 무조건 현실강자들이여야 재밌잖아


빌런이 크고 강해야 주인공이 그들을 꺾었을때 통쾌함이 느껴지지


주인공보다 약하거나 비슷비슷하면 무슨 재미냐


걍 그렇게봐야함


백인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영향력 행사하고 지구의 주인으로 군림하고있는건


솔까 팩트잖아


그자리에


별거없는 동양인이나 흑인 넣어놔봐라


딱히 강자라고 인식되지도않음


감독들 입장에선 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