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03~2004년에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로 1000만 관객 찍었을 때도 옹박 1은 15만 관객도 못 찍었어 병신아
한국에서 이거 패러디한게 개그 프로에 등장하고 비디오 대여점이나 tv 영화채널을 통해 보면서 컬트적인 인지도를 얻은거지
뭔 흥행을 하거나 그런게 전혀 아니었다
애초에 월드와이드 박스 오피스 성적도 별로 눈에 안띄는 수준임
옹박 1은 로컬 성적 제외하면 1700만 달러 정도 벌었음. 태국 영화 역사상 역대 2위다. 근데 2003년인거 감안해도 전 세계 기준으로는 별로다. 2003년 로컬 합친 월드와이드 성적으로 치면 142위임.
참고로 태국 역대 최고 흥행 영화가 2005년 개봉한 똠양꿍(Tom yum goong)인데, 옹박 1 주연인 토니자가 주연인데다 한국에는 옹박 두번째 미션 이렇게 옹박 2인 것처럼 배급돼서 착각하는 사람들 있음. 외국은 The protector라고도 하더라. 아무튼 토니자 주연 영화 중에서 그나마 한국에서 가장 흥했던 영화가 똠양꿍(옹박: 두번째 미션)임.
이 똠양꿍(옹박 두번째 미션)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본 토니자 (옹박) 시리즈다. 누적 관객 34만명 보이냐?
딱 이거 개봉했을 때 2005년 개그콘서트에서 옹박 패러디 한게 유행끌면서 옹박이 알려진거지 영화가 흥행한게 아니라고 병신아
나중에 비디오나 TV에서 본 사람은 있어도 막상 영화관에서 직접 본 사람은 34만명 밖에 안된다고 ㅇㅋ?
옹박 두번째 미션 해외수입은 2200만 달러 정도임. 로컬 포함 2005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45위다.
이게 그냥 끝임. 옹박2니 옹박3니 레전드니 뭐니 전부 망함. 아마 후속작 한국 누적관객 최고가 3만명 정도였을거다.
아무튼 컨셉인지는 모르겠는데 영알못 급식이면 깝치지 말자
저새끼 그냥 지능형 국뽕 같음
막상 영화 개봉했을때는 그닥이었고 나중에 티비에서 특선같은걸로 해주면서 유명해진걸로 기억함
요즘 급식들은 옹박 아예 모른다고 보면 되고 90년대생 까지가 좀 알거다 딱 비디오로 영화보던 세대 그리고 티비 영화 챙겨보던 세대 학교에서 영화 틀어주던 세대
ㄹㅇ
일일이 반박하면 피곤하지 않냐? 넷플 점수 1점만 떨어져도 망했다고 난리 칠 텐데 ㅋㅋ
그런가? 근데 너무 병신같은 소리하길래
일뽕색히들 옹박까지 끌고 오는거 보니 과거 일본 향수에 젖은 덕후 40대 아재 같네
지금 세대는 옹박이 먼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
옹박재미있게보긴했는데 저거 다 비디오로봄 ㅋㅋㅋ 개봉도 디게 늦게했던거로기억함
옹박 봤다는 사람 대부분이 대여점 아니면 tv채널임
엥? 생각보다 진짜 적긴하네. 백만은 아니어도 그 근처는 될줄 알았는데
딱 영화는 안 봤지만 영화 이름은 아는 사람은 좀 있는, 근데 옹박이 영화인지는 모르는 그런 영화임
정보) 일본 영화 전성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솔직히 들고 와도 랑종을 들고왔으면 이해하는데 옹박은 ㅋㅋㅋㅋ
랑종은 제작, 각본 등 한국-태국 합작 영화. 곡성 태국 버전. 나홍진이 제작, 각본 했잖아
한태 합작영화인 것도 있지만 사실 랑종도 흥행한건 아님 한국에서 80만명 정도 봤을걸
일뽕 애들 정신나간다 그만 좀 패 ㅋㅋㅋㅋㅋㅋ
열라뽕따잇
옹박 코끼리 잡으러가는거 재밌었는데 코끼리 구하는거였나? 암튼 ㅋㅋㅋ
그게 저기 똠얌꿍
ㅅㅂ 그거 아직도 생각하면 웃긴데 실컷 액션으로 ㅈㄴ 멋있게 패다가 입여니 갑자기 분위기깸..씹 ㅋㅋㅋㅋㅋㅋ 여포맹키로 후두려패다가 입여니깐 모기목소리나옴 ㅋㅋ
정작 옹박이 아니라는거 ㅋㅋ 한국에서만 옹박으로 알려짐 ㅋㅋ 물론 그 코끼리 잡는게 저런 류 중에서 가장 수입 많이 벌어들이긴 했음. 아마 너 tv영화채널에서 해주는거 본거 같은데 ㅋㅋ
욜라뽕따이~
일뽕인척하는 좆선족들이 까내리는거 여태 몰랐노
액션영화에서 한확을 그은건 사실ㅇ다
글쓴새끼 너무 옹박 후려치는데 ㅋㅋㅋ 옹박은 한국에서 밈화된것도 있는데, 영화자체도 ㅈㄴ 흥함. 그때당시 영화관에서 못봐도, 비디오샵 아직 유행할떄라 비디오로도 많이보고, 불법다운로드로도 ㅈㄴ 보고 영화자체는 ㅈㄴ 많이봣다. 세계에서도 ㅈㄴ 많이 본 영화인데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42, 145위를 ㅈㄴ 많이 봤다고 하기는 어렵지. 특히 한국에서는 관객수 14만 따리, 34만 따리인데. 그냥 밈으로 먼저 유행하고 나중에 비디오나 tv로 보는 사람이 많았던 정도임. 불법다운로드는 다른 영화도 마찬가지고.
밈화됐다는거 진짜 너무 억지인거같아 그때 내가 초등학생이었는데 기억나는 밈은 싱하형밖에 없어 이미 저때가 카트라이더 하고 놀 시절인데 너무 옛날처럼 말하는듯
ㄴ 물론 싱하형 이런거에 비하면 덜 유행했지. 그냥 무에타이=옹박 될 정도로 개그 코드로 쓰였었다 정도로 보면 될 듯
117.111 아 근데 확실히 밈이라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었지. 정정함. ㅇㅇ
난 오히려 중국 쿵푸보다 더 취향인데...그머냐 팔꿈치랑 무릎으로 줘패는게 더 시원시원해서 재밌었음...염문 이런거 뺴고는 중국 어설픈 무술보다 이게 나았다 내취향은
옹박 영화 폭망, DVD대여방 흥행 아니었냐? ㅋㅋ ㄹㅇ 영화값주고 볼영화는 아니었지 ㅋㅋㅋ
뭔 듣보영환가 했더니 14만ㅋㅋ
여기 일뽕들은 7~80%는 지능형 국뽕이야. 진짜 논리 갖춘 일뽕들은 역갤 전성기(탈조선 드립 유행하던 시절) 활동하던 애들이고 다 떠남.
일뽕자체가 논리가 없는 무지성앰창들인데 뭔 개씹소리임 그 시절에도 교묘하게 사실관계주작해서 역사왜곡하던 애들이야
옹박이 열풍이였데 ㅋㅋㅋ
그 새끼 백퍼 중딩 급식 예상해본다. 좆도 모르니까 그런 개소리할 수 있는거지 ㅇㅇ
국가대표 리드오프 야구선수를 음해하네 ㅡㅡ
난또 엄청 옛날 80년대 영화라서 내가 모르나 했더니 2004년에 14만명이면 그냥 망한건데 시발 95년생인데 존나 처음들어 진심 ㅋㅋㅋㅋ
관객수 보면 몰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지. 영화, 개그, 인터넷 <<< 당시 이쪽에 하나라도 시간 많이 쏟던 사람 아니면 알기도 어렵고 들어봤어도 까먹을 확률이 매우 높음
옹박 들어는 봤는데 영환지는 지금 첨 알았네
관객수 보니까 모를만 했군
너처럼 옹박은 들어봤는데 영화인지는 모르는 애들 많음. 그만큼 영화는 안봤는데 뭔가 옹박은 들어본 애들이 있다는 말 ㅋㅋ
팩트로 후두려패네 ㅋㅋ
팩트로 후두리는건 괜찬은데 비하는 왜하는거지?
토니자 왤케 무시하는지 몰겠네...
근데 데이터보니깐 크흠 ㅋㅋ
저시대에 옹박 모르는사람 없었는데 급식이냐? - dc App
너의 삶이 우리의 시대는 아닌데? 니가 안다고 다른 사람도 아는 거 아님. 그리고 내가 모른다고 한 것도 아니고. 저 글의 핵심은 알아도 개그로 알고 영화는 좆도 안봤다는 건데 논지 파악 못하냐
저시절에 티비에서 존나 틀어줌 안본게 이상할정도 - dc App
ㄴ 영화 채널에서 지나가듯 본걸로 따지면 그런 영화가 옹박만 해당되는게 아님. 정작 영화관에서 폭망하고 무료로 틀어줄 때 알려진 이유가 있다는 뜻. 그게 개그 비중이 크다는 거고. 아무튼 한국에서 흥행한 영화는 절대 아니라는게 핵심 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