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뽕들은 레퍼토리를 돌리다가, 어느순간순간 레퍼토리 하나씩 추가되는 원패턴을 꾸준히 보이고 있음.
이새끼들은 사실 대만 화교거나 대만인들인데, 그 근거는 정작 일본 언론에서는 여기 일뽕들 레퍼토리처럼 까지 않고 '이게 다 일본문화가 원조거든요~' 하는식의 보도를함.
이새끼들이 써먹는 레퍼토리랑 소름돋게 일치하는 건 바로 대만 언론들임. 넷에서 지껄이는 수준도 아니고 저기는 정식 언론사가 저 짓거리를 함.
1. "한국의 빈부격차가 알려져서 부끄럽다"
정작 대만의 임금상태는 이렇지만 세계에서 제일 우월한 분들이시니 넘어가도록 하자
2. '일본 것이 더 났다 마케팅도르, 동남아도르!"
3. "표절의 민족 센징 wwww"
4." 기독교를 왜 그렇게 묘사함?"
5. " 굿즈 수익은 짱깨가 다~"
6."작품성 없네 ㅉㅉ"
그렇다면 이렇게 일뽕들마냥 까질만 하는 섬짱깨들은 오징어게임에 대한 반응도 냉담하겠지?
대만 국회의원
타오위안 시장 (제 3 도시)
수도 타이베이의 시의원 (영희 인형 코스) 과 타이베이 시장 커원저 그리고 보좌관들
그럼 이 시장새끼는 한국을 좋아할까?
역시 마찬가지로 영희 인형 코스를 한 섬짱 코미디언 겸 MC
이 사람도 한국을 좋아하겠지?
하... 씨이발 섬짱이 형!!!!!
저게 진짜 열등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