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5년을 배경으로 동생의 죽음을 매일 꿈에서 반복하는 남자가 악몽을 떨치려 10년만에 정예대원들과 같이 달 고요의 바다에 가면서 동생이 죽었던 불가사의한 일을 다시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 미스터리 스릴러
  
이게 고요의바다 시놉시스인데 내가 젤 좋아하는 장르에 cg도 우리나라 업계 탑인 덱스터 스튜디오가 맡아서 ㅈㄴ 기대중

거기에 공개일도 씹성수기 메이저 한복판인 12월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