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5년을 배경으로 동생의 죽음을 매일 꿈에서 반복하는 남자가 악몽을 떨치려 10년만에 정예대원들과 같이 달 고요의 바다에 가면서 동생이 죽었던 불가사의한 일을 다시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 미스터리 스릴러
이게 고요의바다 시놉시스인데 내가 젤 좋아하는 장르에 cg도 우리나라 업계 탑인 덱스터 스튜디오가 맡아서 ㅈㄴ 기대중
거기에 공개일도 씹성수기 메이저 한복판인 12월이고
이게 고요의바다 시놉시스인데 내가 젤 좋아하는 장르에 cg도 우리나라 업계 탑인 덱스터 스튜디오가 맡아서 ㅈㄴ 기대중
거기에 공개일도 씹성수기 메이저 한복판인 12월이고
시놉이 바뀐거 같던데 언니를 찾으러 간다고 되있어 배두나가 1롤 같음 지금쯤 완성된거 같은데 너무 조용해 좋으면 내부평이 좀 돌잖아 그런게 하나도 없는게 좀 쎄해
원래 내년 초 공개예정인데 앞당긴거면 그럴수있음 11월까지 후반작업할수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