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격 차이를 봣을때 둘이 나란히 마주보고 서서 한미녀가 껴안고 뒤로 재낀들 절대 안넘아간다


아쉽긴해.. 대충만든것 같아서 ㅇㅇ


이렇게 햇으면 어떨까?


우리나라 사람중에 씨름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

한미녀가 일단 덕수를 꽉 껴안은 담에, 덕수는 한미녀 손을 풀려고 하고 몸싸움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둘다 비틀거리고 결국 한미녀가 넘어지려는 찰나 한미녀가 씨름 기술 밭다리 걸기를 시전하면서 덕수를 넘기는데 성공함 ㅇㅇ 그래서 일단 둘이 같이 넘어졋는데 강화유리에 넘어진거임. 덕수가 씨익 웃으면서 넌 이제 죽엇어 하면서 일어나는 과정에 바닥에 누워잇던 한미녀가 기습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덕수를 잡고 함께 바닥으로 추락함 ㅇㅇ


이랫으면 더 자연스럽고 씨름 홍보도 되고 훨 재밋엇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