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정수기에서 마주치면 이야기하기 쉬운 주제이기도 하고 규칙이 쉬워서 친밀감이었나 이런거 만드는데 최적이라더라앞으로 더 잘나가걸거라고 하는데 얘네들 한번 빠지면 끝까지 간다는 게 실감난다 이제는 그냥 무서움 ㅋㅋ
인싸문화 그자체네
그니깐 그걸 이야기하더라고 이거 보라는 이야기는 아니었는데 그게 더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