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 의역 당연히 있음 그냥 가볍게 읽을 거리임
맨 밑 세 줄 요약 있음






초반은 스토커2 출시를 축하하며 기본적인 설명에 들어감
GSC는 체르노빌과 관련된 사건에서 강하게 영감을 받은 스토커 시리즈를 개발하여 호러와 FPS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매우 만족할 만한 게임을 만들어 냈고 
스토커2 제작에 전력을 다했다 같은 기본적인 말들이 나옴

GSC는 스토커의 환경 디자인을 한 차원 끌어올린 것 같으며 매우 넓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있으며 리뷰어는 절차적 생성으로 나오는 맵보다 이렇게 수제작에 가까운 맵을 훨씬 좋아한다고 함

유저들은 스토커1에서 느낄 수 있었던 분위기 그대로 폐허와 으스스한 숲 그리고 황량한 공업단지를 돌아다닐 것이며
이러한 맵들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심리적 공포와 고립되었다는 압박감을 주기 위해 세밀하게 만든 노력이 보인다

동적인 하루 사이클(낮, 밤)과 폭우, 짙은 안개, 번개 폭풍 등 시야에 대한 제한이 몰입감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이러한 요소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항하여 유저는 피난처를 찾아야 하는 등
그래픽이 스토커2 게임플레이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스토커2는 플레이어의 선택과 인게임 이벤트에 고도로 상호작용하며 반응한다

A-Life는 1.0에서 상당히 발전된 2.0으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NPC, 뮤턴트, 이상 현상등은 마치 살아 숨 쉬듯 독립적으로 시뮬레이션한다
뮤턴트는 먹이를 사냥하며 NPC는 일상생활을하고 이상 현상은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고 없을 때도 생생한 환경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시뮬레이션에는 스크립트가 없으며 다른 선택지를 고르거나 나중에 다시 오면 완전히 다른 이벤트가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자면 유저가 보호해야 할 NPC가 있는데 유저가 다른 어딘가로 가버리면 죽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되면 다른 진행 구조가 차단될수도 있음
유저가 눈을 떼도 여전히 존의 환경을 계속 진행되어 생동감이 살아있고 숨 쉬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향상된 AI 생태계로 인해 랜덤 인카운터를 경험할수도 있고 적대 세력의 캠프를 정리하면 다른 세력이 들어올 수 있고
근처에 뮤턴트 둥지가 있다면 두 세력이 충돌하는 것도 지켜볼 수 있다.
유저가 먼길에서 다시 돌아왔을때 새로운 이벤트를 경험할 수도 있음
이는 유저에게 좋은 리플레이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하기 위한 아이디어 중 하나인데 
역동적인 이벤트를 제공하고 플레이어마다 고유한 환경을 만들어 게임에 질리지 않게 함
또한 이러한 점은 게임의 또 다른 핵심인 팩션 시스템과 연결되는데

많은 팩션들이 어떻게 서로 협력하고 유저와 상호작용을 하는지 지켜보는 것은 재밌을 것이며 단지 보이는 것만 꾸미는 것이 아니고
그들과 함께 게임 진행에 대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고 한 팩션만 노골적으로 도와준다면 다른 팩션이 적대적으로 변해서 복잡한 외교적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 
팩션과 파벌(어노말리 레니게이드-밴딧 같은)간의 선택은 임무부터 특정 지역에 대한 접근성, 구매 가능한 장비 등 영향을 주며 이는 다회차에 많은 의미를 부여해줌 
원하는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행동하는 것은 잠재적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음

방사능은 진짜 존나게 많아서 어디에 가든 있고 이상 현상이 끊임없이 위협을 가해오는데 유저는 이에 맞춰 보호 장비와 약품 등을 구비해야 함
또한 허기, 갈증, 피로는 계속해서 소모되므로, 유저는 먹고, 마시고, 자며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허기와 갈증이 심해지면 체력과 스태미너를 감소 시켜 위험으로부터 빠르게 도망치거나 벗어날 수 없게 만들며 수면이 부족하면 환각을 경험하거나 작전 수행 능력을 저하 시킬 수 있음
그래서 "이 게임이 얼마나 어렵냐?" 이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꽤 어렵고 도전적이라 예상되며 
먼저 플레이 한 사람들이 매우 도전적이며 실제로 플레이한 생존 게임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중 하나라고 경고했다

제작진들은 스토커2가 전작들에 비해서 스토커 시리즈만의 특징이 희석되는 걸 원치 않으며 아직 그런 소식을 들은 적이 없고 
스토커 시리즈의 DNA를 잘 유지하고 있는 점이 훌륭하다고 말함

뮤턴트 얘기를 조금 하자면 고유한 강점과 약점이 있고 (리뷰어는 블써를 예시로 설명함)
인간을 포함하여 일부는 극도로 공격적이며 1~2번의 공격이라도 허용하게 되면 플레이어를 죽일 수 있고 탄약과 무기를 절약하는 등 고려할 요소도 많아 
조심해야 하며 때로는 스텔스 플레이나 조용히 빠져나오는 것이 더 현명 할 수도 있음

스토리는 '진짜' 비선형적이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여러 결말로 결정될 수 있고 특정 팩션을 지지하는 등 
플레이어가 했던 상호작용이 좋거나 나쁜 어떠한 결말이든 초래할 수 있어서 선택에는 무게가 있다는 것이 느껴짐
그리고 유저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결과가 있을 것임.

그래픽과 사운드는 훌륭함

탐험과 사이드 퀘스트를 진행하게 되는 존은 비밀로 가득 차 있고 때로는 플레이어가 상당한 위험에 빠질수도 있음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적'이라는 존재가 상당히 모호해질 수도 있음 (긴빠이 안 치는 밴딧, 듀티에 우호적인 프리덤 같은 느낌인듯)
먼저 했던 사람들의 말로는 '존을 탐험하는 것을 매우 즐거운 일'이며 존은 매우 아름답지만 동시에 끔찍하기도 함

모딩에 대해서 말하자면
스토커가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게임을 새롭게 만들어주는 광범위한 모딩 커뮤니티에 있다고 생각함
GSC는 이런 노력을 리스펙하며 모딩툴 출시로 무기나 미션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지역 등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
리뷰어는 이러한 모딩으로 인해 스토커2의 수명이 엄청나게 길어지고 잠재력이 풍부해질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함








세줄요약
1. A-Life 등 스토커 DNA 살아있음
2. 상호작용 지림
3. 게임 존나 잘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