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메이플 안했다고 살인스텝 밟혔다가 파묘 당하고누구는 햄 비싸게 팔았다가 기존부터 창렬이던 제품이랑 본인 브랜드 이미지 나락가고누구는 초등학생 자녀 사교육 브이로그 찍었다가 조롱당함
파묘<<<여초 정신병 단어
영화 잼긴하던데
근들갑임
심심해서 wwe 하는 심리도 있긴하겟죠
메이플안했다고 밟히는건 머임?
메이플 오랜만에 해서 엄청 재밌었다고 브이로그 찍었는데 사실은 캐릭 생성만하고 플레이 아예 안하고 껏던거 들켜서 메벤남들이 그 브이로거 죽이자고 포탈열어서 살인스텝 밟은게 현재진행형이라죠
그거 다른 것들도 주작했던 거 밝혀져서 까이는 거 아님?
객관적 사건의 시발점은 일단 본인들과 본인들의 생계수단인 게임이 조롱당했다는 열등감 같은 감정으로 인해 이 사람 밟자 라는 심리로 살인스텝 시전한 메벤남들이 맞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