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에서산 장당 400원짜리 또띠아를 꺼낸다
역시나 마트에서 이벤트할때 사온 3000원짜리 스파게티소스 두스푼을 퍼바른다
(케찹으로 대체가능)
얼마전 시골내려갔다가 받아온 "모양이 이상해서 판매못한 양파" 두어개를 대충썬다
볶는다
홈플러스 만원짜리 모짜렐라를 약간뿌린다
시발 막상시작했는데 냉장고 열어보니 널만한게 전혀없다
전에 뜯어먹다가 남은스팸을 대충파서 양파랑같이 올린다
다시 모짜렐라로 뒤덮고 후라이팬 뚜껑을닫는다
약불로 10분해놓고 갤질하다온다
?
스팸피자 맛족같으니까 널만한 토핑없으면 그냥 사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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