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작년부터 다시 직관을 하기시작한 5년전 스갤러였음
스투판이 좁아져서 네이버뉴스로는 소식을 알길이 없어 가끔 스투갤을 눈팅하는데 변현우 우승도 강민수 우승도 고병재 우승도 직관한 진정 스투충임 오늘 결승이라 사람 많을줄알고 군지하기전에 직관갔는데 23층이더라....올라가서 6시반에 도착을 했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
혼자 앉아서 기다리다가 보니깐 자꾸 어윤수선수랑 눈마주쳐서 설렜다..
브슬 결승 관객수는 10명이였고 이신형은 진짜 잘했다....
근데 화면에서 소리가 너무작게들려서 좀 불편하긴했는데 그래도 이런 리그가 있어서 스투충으로써 기분은 좋았다
10명중 4명 저거 주는건데 마지막으로 뽑혀서 기분좋게왔다
근데 원래 직관러들은 다 서로 친목질함???나 빼고 다들 서로 아는사람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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