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 3세트때 이 타이밍에 ~할줄 아셨어요?

언냐 : 아 좀 쉬게 냅둬요 ㅡㅡ 게임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왜 게임 물어봐요ㅡㅡ



언냐들은 더 피곤한 사적인 질문하면서 게임얘기는 피곤하다면서 못하게 함 ㅇㅇ
게임도 안하고 볼줄도 모르는 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