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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친구가 나름 재밌어해서 다행이었다.


팀매치에서 혐국선수들 선전하길 바랬는데 한참 빨아제끼던 닙장군님이 김가놈한테 지실 줄은 정말 몰랐다. 김유진도 쇼타임한테 질 줄 알았는데...


세랄이 그나마 선전하는게 보기좋았다.


전썬 빠인데 켈라쥬르랑 비비다가 결국 지는거보고 그때부터 느낌 살짝 쎄했는데 그냥 이벤트매치 살살하면서 힘을 숨기는 것이겠거니 했다.



결승전은 ㄹㅇ 보는데 말이 안나오더라. 전태양이 분명 못하는건 아닌데 정말 이신형이 압도적으로 찍어누르는 느낌. 2세트 까지 보고 이건 전태양이 져도 어쩔 수 없겠다, 욕을 할 수가 없겠다 싶었다. 




경기끝나고 하는 추첨에서는 아무것도 못받았는데 입장할 때 뽑기행운권에서 카봇티셔츠가 걸려부렀음. 직관 한 열번쯤 왔는데 이제야 보답받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