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다
대략 느껴졌던 현장 응원 분위기는
이신형 10% 중립 30% 나머지 60% 모두 령우 응원 분위기
전체적으로 령우가 결승가길 바라는 분위기였다고 느껴졌다
응원분위기 쩔고 환호성 컸던 때가
1세트 살모사 흑구름
3세트 애콜라이트 대역전극
6세트 담즙에 마지막 전차 터질때
이렇게 령우가 이길때였음
특히 3세트 끝나고 분위기가 제일 최고조였던 것 같음
사람들 다 박수치고 환호하고 '이게 GSL 4강이지'하는 표정들이었음
령우 싫어하는 언니들 다같이 똥씹은표정도 재밌었고
마지막판 령우가 이겼으면 현장 분위기 폭발할 것 같았는데 져서 분위기 식음
령우 패색 짙어지니깐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개인적으로 박령우 선수에게 아쉽겠지만 정말 수고 많았고, 팬들에게 이런 명경기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ㄱㅊ
직관추
ㅈㄱㅊ - dc App
ㄹㅇ 6세트 끝나고 박령우 화장실 가려고 일어서니까 관중석에서 박수 터져나오고 7세트 끝나고 이신형 인터뷰 중인데 령우 장비 정리하고 일어서니까 또 박수 터져나옴
16강 때는 직관 령퀴들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졸라 늘었더라
스투충들의 킹갓 사랑...
응 령우졋다 이기ㅋㅋ
ㅈㄱㅊ -ʕ•ᴥ•ʔ
이신형 또한 잘했으니 둘 다 박수 쳐주자
악질령퀴들 타선수 까는거 좆같았는데 잘떨어졌따
니같은 령퀴들 생각하면 잘 떨어진거 같어!!
령우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