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욕하는거 싫어해서 나는 욕한적도 없고 욕하는거도 하지말라고 하는편인데

오늘 같은 경우는 욕 먹어도 할말이 없지 게임이 직업인 프로 선수들인데

게임 참가한다고 해놓고 아애 안오거나 지각하는건 기다렸던 팬들이나 후원하는 사람 입장에서 맥빠지지


친한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끼리 약속도 늦거나 연락 안되고 약속깨면 짜증나는데

이런 경우는 더 민감한데 회사에서 저런 일 일어나면 시말서에 쌍욕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