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꼬리가 계속 늘어짐.


" 테란의 2/2업이 빠르다고 생각한다면 한번 정면교전을 시도해볼 수 있긴 하거든요?"

"군락이 빠른것도 아니고 막상 히링링 체제를 계속 유지하자니 일꾼이 많이 잡히긴 하거든요 어윤수"

"~70기 정도의 가치를 하고있다........[라고]해도 될 정도로요"

"업그레이드 싸움 때문에 밀리는 건 맞거든요 근데 그런걸 어떤식으로 극복하느냐인데 일단 나가있는 병력을 가지고 한번 시선을 분산시킨 후 점막을 밟고 있는 본대병력을 맹독충으로 잡는다. 이게 제일 깔끔한 설계이긴 하죠"



고인규해설은 도대체 문장의 맺고 끊음이 확실하지가 않다. 딱딱딱 끊을 때 끊는게 훨씬 알기 쉬운데 같은 SSL 계열 안준영이랑 비교해도 문장에서 너무 차이남


이 분야 탑해설은 황영재 JYP



2.선수들의 플레이가 이해가 가지 않으면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짜증을 낸다.


"아니 이게 뭐죠? 이게 뭐한거죠...?"



3.너무 앙칼진 목소리. 소프라노




솔직히 다 필요없고 문장만 좀 제대로 해줬으면 더 바랄게 없음...진짜 JYP나 황영재 모니터링 좀 하고 배워라 차라리 정인호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