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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슬 결승전 보니 마지막 한지원선수 인터뷰 영상에서 저의 치어풀이 소개가 되었더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별우없별우없 하면서 많이 놀렸던 사람중 한명이고 진에어 팬이지만 놀리는 것도 그만한 양대 결승을 갈만한 성적이 되야 놀리든가 말든가인데 저렇게 의욕잃고 부진한 모습이 좀 안쓰럽더군요 규리좌를 울린 GSL 4강전 인터뷰도 참 기억에 남았는데.


아무튼 그냥 그런 마음으로 만든겁니다. 


한지원선수가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승강전, 다음 시즌 화이팅입니다! 양대 결승한 폼 어디가겠습니까?

설사 그게 아니여도 뭘 하든 좋은일만.......


P.S. 영잘알형들은 알겠지만 패러디 원본은 스코세이지 감독의 Raiging Bull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