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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 어윤수 : 나름 스투판 최고흥행카드, 다른게임간다 은퇴한다 징징대지만 결국 남음

헤라 - 김도우 : 어윤수 와이프

헤르메스 - 김대엽 : 어윤수 부관같은 느낌이 듬

아테나 - 고병재 : 피지컬형보다 빌드짜오는 지혜로움이 아테나같음

아폴론 - 이병렬, 아르테미스 - 조성주 : GSL에서 이병렬은 8강에서, 조성주는 4강에서 멈춰서 둘이 결승에서 만날일 없어서 해와 달의 신같음

하데스 - 주성욱 : 리그가 없어서 대부분을 땅에 박혀계심 가끔 리그있으면 한번씩 땅위로 올라옴

포세이돈 - 한지원 : 2인자라인에서도 2인자

디오니소스 - 황강호 : 즐겜러

아레스 - 이신형 : 걍 다 뚜까팸

큐피트 - 조지현 : 남 엿먹이는거 잘함

헤파이스토스 - 박령우 : 저그는 안된다는 말이 있어도 어떤 무기 만들어서든 잘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