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리그를 먹었음에도 우스운자가 됐던 김도우
프로리그 다승왕, 국내우승을 거뒀음에도 존재감이 없던 김준호
군단숙주의 아버지를 만들고 토스전 맹독충의 부활도 사실상 이 때 시작 했다고 봐야
탐사정 살인마
이들의 공통점은 최상급 커리어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호구새끼의 이미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양대리그를 먹었음에도 우스운자가 됐던 김도우
프로리그 다승왕, 국내우승을 거뒀음에도 존재감이 없던 김준호
군단숙주의 아버지를 만들고 토스전 맹독충의 부활도 사실상 이 때 시작 했다고 봐야
탐사정 살인마
이들의 공통점은 최상급 커리어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호구새끼의 이미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반면에 대성욱은 포스제조기 ㄷㄷ
절대 안질것같은 상대를 손바닥위에 놓고 플레이하는것같은 느낌이들었지
17빵=16주성욱 ㄹㅇ
대 성 욱?
그에 반해 주성욱은 저런 이미지 있던 유일한게 장현우한테 2킬 당하는 식의 뜬금 패배뿐임. 의적질 외에는 호구이미지가 없어서 올해처럼 죽쑤는게 어색했지
지금 주성욱의 성적이 저 셋 중하나였다면 '저 새끼 저럴 줄 알았지' 다 이럴 걸
존나 인상깊은 경기에서 당하는 역에 있으면 그 이미지가 평생 감...
밑애서 두번째짤 머엽당하고나서 반응이 어째 스1머엽짤이랑 똑같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