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머리를 기르고 다녔더니 아는 애들이 아르타니스 같다지를 않나...
스타크래프트 소설책을 빌려주니 제라툴 사고방식과 제 사고방식이 비슷하답니다...
그 둘한테 실례지 않습니까...
손재주가 좋았으면 카락스라고 했을듯....
일단은 저도 명예 아이어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