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만성위염이 있는데 최근에 더 심해져서 오늘 병원갔다 왔음
식습관, 생활습관에 딱히 변화는 없었는데 달라진거는 저번달에 스투 시작한거;;
게임은 재밌게 했는데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게 좀 심했었던거 같음
다이아1까지 가고 싶었는데 그냥 이쯤에서 접는게 나을듯ㅜ
식습관, 생활습관에 딱히 변화는 없었는데 달라진거는 저번달에 스투 시작한거;;
게임은 재밌게 했는데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게 좀 심했었던거 같음
다이아1까지 가고 싶었는데 그냥 이쯤에서 접는게 나을듯ㅜ
스2가 또
혹시 저그했니..? 토스했으면 스트레스 없이 겜했을텐데
토스요.. 갠적으로 테란이 제일 싫었어
스투가 또....
아 토스로 느끼는 스트레스 잘 알지... 접어라 제일 병신종족임
스트레스 덜 받는 협동전을 하지ㅠㅠ
ㅜㅜ
좆투가 또..
좆투가 미안해 ㅜㅜ
테란해라 - dc App
좆투가 미안해... - dc App
좆투가또 - dc App
테란해
조투가미아내 ㅜㅜ - dc App
테란하면 완치가능
ㄴ 프징징 검거 - dc App
친선전하지 그랫냐... 혐똥전이나
좆투 이나쁜자식 그러지마!
테란이었으면 행복사였는데
좆투가 미안해ㅠㅠ - dc App
게임이 사람잡네
블리자드 고소해라
뭐야 평범한 '스타2'잖아
글쓴이는 댓글에서 "갠적"으로 테란이 제일 싫었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테란이 싫었던게 단지 글쓴이만의 "개인적"인 생각이었을까? 테란이라 불리우는, 아몬 이래 최악의 공공의 적을 앞두고 스투 유저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게임에 임해야 할 지 다시 한번 활발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