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dian은 관리인이라는 뜻이지만 의역했음
*의역 존나 많고 문풍당당해야하는데 내 필력도 좆같고 주인놈 대우 좆같아서 하다가 때려칠수도 있음 현재 한건 승률 나온 부분의 윗단락임
Stats: 케스파의 후계자
2016년 10월 16일.
케스파와 스타2의 복잡미묘한 관계가 마무리에 달한 날이었다. 케스파가 늦게 파티에 개입한 것에 대한 달궈진 언어들, 떨떠름한 태도와 함께 그것은 거센 폭풍에서 시작되었지만 한밤중의 후퇴에서 약간의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조용한 패배로써 끝이 났다.
케스파는 스타1에게 정당성과 기업의 후원 하에 문화적인 현상으로 바뀌게 도움을 주었지만 이제 그 후예는 그러한 지원 없이 살아남아야 할 것이었다. 프로리그와 숙소와 안정적인 연봉의 구조는 모두 사라졌다. 그 시스템 아래에서 일해왔던 이들은 그들의 동료가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떠난 것을 지켜봐왔다. 그들이 불안함에 잠식당하거나 굉장한 희망에 있는 것은 관계 없이, 버려진 선수들은 선택의 여지 없이 새로운 시대에 용감하게 한 발짝 내딛어야 했다.
“김대엽은 확실히 케스파가 생각했던, 숙소 환경 체제 하에서 태어날 수 있는 선수다.
한 해가 지나고, 선수들이 스폰서를 얻기 위해서 반대편에 서서 싸우고 전우 대신 개인의 영광을 택한 날들을 헤아리기가 힘들 정도였다. 그것이 2017년이 포스트 케스파에 어떻게 선수들이 적응하는지를 보여주는 너무나도 특별한 기간일 수 있는 이유였다. 우리는 어윤수의 부활의 현장을, 이병렬의 엄청난 상승을, 이신형의 지배와 짧은 추락 후에 숨막히는 스타일로 돌아온 박령우를 봐왔다. 물론, 당연히, 김대엽의 무난한 기세도 함께.
공장 생산라인에서 떨어지는 수동적인 이들과 반대되는 열망 넘치는 개개인들이 오늘날의 별이 되어 씬을 이끌어왔다. 당연히 이신형은 과거에도 프로리그의 에이스였고 한때 그의 플레이는 체화되어있었지만, 그는 2016년에 팀에서 나오고 난 후 나태해지고 흥미를 잃어갔다. 어윤수의 기이한 기술은 케스파 선수들의 상징 중 하나인 숭고스러운 천재성의 한 종류였지만, 그는 잘 알려졌듯 T1에서 우울했었다. 우리의 새로운 챔피언인 이병렬은 숙소 체제 하에서 자란 선수였지만 그는 언제나 적당히 하면 다다를 수 있는 아웃사이더처럼 느껴졌다. 박령우는 T1의 지원 하에서 이점을 얻은 선수였지만, 연맹의 본능이 연습 체제가 그의 DNA에 덧쓰여지지 않게 절대로 허락하지 않았다.
그리고 여기에 김대엽이 있다. 열심히 노력하고, 충성스럽고, 겸손하고 집중하는 선수다. 변덕스럽거나 논리에서 어긋나지 않은, 수용적이고 창조적인 선수인 김대엽은 확실히 케스파가 숙소 체제체 만들었을 때 만들고자 한 선수였다. 케스파는 떠났고 스타2는 아마도 이보다 형편이 나을지도 모르지만, 케스파의 마지막 후예인 김대엽은 여전히 활약하고 있고, 구식 방법으로 여전히 이기고 있다.
*의역 존나 많고 문풍당당해야하는데 내 필력도 좆같고 주인놈 대우 좆같아서 하다가 때려칠수도 있음 현재 한건 승률 나온 부분의 윗단락임
Stats: 케스파의 후계자
2016년 10월 16일.
케스파와 스타2의 복잡미묘한 관계가 마무리에 달한 날이었다. 케스파가 늦게 파티에 개입한 것에 대한 달궈진 언어들, 떨떠름한 태도와 함께 그것은 거센 폭풍에서 시작되었지만 한밤중의 후퇴에서 약간의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조용한 패배로써 끝이 났다.
케스파는 스타1에게 정당성과 기업의 후원 하에 문화적인 현상으로 바뀌게 도움을 주었지만 이제 그 후예는 그러한 지원 없이 살아남아야 할 것이었다. 프로리그와 숙소와 안정적인 연봉의 구조는 모두 사라졌다. 그 시스템 아래에서 일해왔던 이들은 그들의 동료가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떠난 것을 지켜봐왔다. 그들이 불안함에 잠식당하거나 굉장한 희망에 있는 것은 관계 없이, 버려진 선수들은 선택의 여지 없이 새로운 시대에 용감하게 한 발짝 내딛어야 했다.
“김대엽은 확실히 케스파가 생각했던, 숙소 환경 체제 하에서 태어날 수 있는 선수다.
한 해가 지나고, 선수들이 스폰서를 얻기 위해서 반대편에 서서 싸우고 전우 대신 개인의 영광을 택한 날들을 헤아리기가 힘들 정도였다. 그것이 2017년이 포스트 케스파에 어떻게 선수들이 적응하는지를 보여주는 너무나도 특별한 기간일 수 있는 이유였다. 우리는 어윤수의 부활의 현장을, 이병렬의 엄청난 상승을, 이신형의 지배와 짧은 추락 후에 숨막히는 스타일로 돌아온 박령우를 봐왔다. 물론, 당연히, 김대엽의 무난한 기세도 함께.
공장 생산라인에서 떨어지는 수동적인 이들과 반대되는 열망 넘치는 개개인들이 오늘날의 별이 되어 씬을 이끌어왔다. 당연히 이신형은 과거에도 프로리그의 에이스였고 한때 그의 플레이는 체화되어있었지만, 그는 2016년에 팀에서 나오고 난 후 나태해지고 흥미를 잃어갔다. 어윤수의 기이한 기술은 케스파 선수들의 상징 중 하나인 숭고스러운 천재성의 한 종류였지만, 그는 잘 알려졌듯 T1에서 우울했었다. 우리의 새로운 챔피언인 이병렬은 숙소 체제 하에서 자란 선수였지만 그는 언제나 적당히 하면 다다를 수 있는 아웃사이더처럼 느껴졌다. 박령우는 T1의 지원 하에서 이점을 얻은 선수였지만, 연맹의 본능이 연습 체제가 그의 DNA에 덧쓰여지지 않게 절대로 허락하지 않았다.
그리고 여기에 김대엽이 있다. 열심히 노력하고, 충성스럽고, 겸손하고 집중하는 선수다. 변덕스럽거나 논리에서 어긋나지 않은, 수용적이고 창조적인 선수인 김대엽은 확실히 케스파가 숙소 체제체 만들었을 때 만들고자 한 선수였다. 케스파는 떠났고 스타2는 아마도 이보다 형편이 나을지도 모르지만, 케스파의 마지막 후예인 김대엽은 여전히 활약하고 있고, 구식 방법으로 여전히 이기고 있다.
선추천
좆스파의 후계자 씹ㅋㅋㅋ
개티의 후계자 ㅋㅋㅋ
번역추
개쌍욕을 제목으로 다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제목 웃기긴하다 좀
케스파의 전형적인 회사원=머엽 ㅠㅠ
블컨러중에 개스파 후계 아닌애가 어딨다고 ㅆㅂ
김대엽 관련 단 한문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엌 개스파의 후계자
아 근데 이건 글쓴애가 번역도중에 끊은거고 이 밑에부터 원래 그렇듯이 2017 정리해주긴 함 ㅋㅋ 시발 그래도 좆같네
케스파 돌려까는건 기분 탓인가ㅋㅋ 존나 평가절하하네
ㅇㅇ 내가 하는 와중에 끊은거고 다시 하고있음 그때 보자 씨발....개씨발
첫문단부터 개 비웃고있고 제목도 제대로된 후계자라기엔 유산관리자? 박물관 관리자 같은 단어임
그냥 존나 케스파 대놓고 까고있는데 ㅋㅋ 케스파 없어서 스투 더 좋다잖아 ㅋㅋ
김대엽의 케스파 스타일 = '구식' 이라고 말하고 있고 ㅋㅋㅋㅋ
그렇군 유산관리자로 정정하겠음 다 끝나면
케스파의 후계자라니 어째 욕같다???
통 계 엽
...구식??
"김대엽은 확실히 케스파가 생각했던, 숙소 환경 체제 하에서 태어날 수 있는 선수다" 이걸 "김대엽은 케스파가 팀 숙소 환경을 탄생시킬때 염두했던 것 정확히 그 자체다"로 바꾸면 좀 낫지 않을까
대엽신의 꾸준함을 강조하고싶은거지 좆회의 가장 성공한실험체 이런말투까진 아닌것같아서ㅋㅋㅜ
아니 다른애들은 찬양인데 통계는 왜 시작부터 쌍욕박고 시작이얔ㅋㅋㅋㅌ
케스파가 꿈꿔온 이상형... 써놓으니 줫나소름
이거 쓴 새끼 연맹 개빠돌이 아니냐? 령우만 잘 써놨는데 령우가 무슨 연맹의 본능이 협회의 시스템을 어쩌고 저쩌고야... 슬스 연맹도 아니었거니와 임요환이 슬스 애들도 연맹스탈로 연습시켰겠냐 협회 스탈로 시켰겠지 임요환이 협회의 시작이었는데
개알못새끼인거같음
령우도 ㄹㅇ 무슨 연맹의 본능임ㅋㅋㅋ 슬스가 연맹이었던적도 없고 티원가서 터졌구만 혐국좆맹빠새끼 역겹자너
이거 쓴사람 사상이 의심되는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