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이꺼 아무도 안하길래 내가 함
의역 오역 개많음
앞부분만이고 뒷부분도 하는 사람 없으면 투명이 블컨 전까진 하겠음 ㅇㅇ
미소 그 뒤에 herO : Road to Blizzcon
씨익 웃어보이며 게임을 끝낸다. 킥킥대며 박수치는 모습이 마치 신난 어린아이 같다.
다전제를 마무리 지을 때, 같은 미소가 다시 얼굴 가득 차오른다.
herO는 의기양양한채 부스 밖으로 나선다.
만약 그가 아니였다면, 경기장의 분위기가 이렇게 밝진 못했을것이다.
사랑스러워 용서할 수 밖에 없어지는 익살스러운 장난꾸러기 꼬마 같아서, 한때의 CJ 에이스는 가끔씩 우리가 적절하다고 그어놓은 선을 자유자재로 넘어버리곤 한다.
오해하지 마시라.
herO는 예의바르며, 좋은 기분과 따라 웃게되는 미소 외의 다른 것은 거의 표출하지 않는다.
투명이가 은폐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의 성격일것이다.
대신 그는 게임 자체로 말하곤 한다.
별나게도 게임 안에서 잔인해 질수록, 게임 밖에선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다.
이때문인지 매력적인 미소와 호감가는 태도로 유명한 선수임에도, herO는 악명이 높다.
2014년 IEM 써킷동안 우리가 그를 암살자라 칭하게 된것은 그저 즉흥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최초로 IEM 3회 우승 타이틀을 획득한 이 선수는 대부분의 것에 능하지만, 특히 한가지에 더욱 특화되어 있다.
ㅡ상대의 급소를 공략할 수 있는 순간을 찾아내는 것ㅡ 말이다.
칭송받는 스타크래프트 선수의 덕목으로 경기를 재밌게 하는 것과 정석을 따르는 것, 이 두가지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정교한 컨트롤만으로는 게임을 길게 보는 매크로 플레이어를 이기기 힘들다.
초반 컨트롤로 끝내러 가는 빌드를 쓰는 쪽이 결국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져버릴 확률이 좀 더 높다.
herO는 이러한 일반적인 양상을 몸소 부정해왔다.
마치 저그의 개새끼와 테란의 정종왕처럼, herO는 최적의 순간을 찾아내는 것 뿐만 아니라 물고 놓아주지 않는 것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이건 기괴한 빌드로 흥한 sOs나 상대가 예측하든 말든 알고도 못막는 멸뽕을 시전해서 이기곤 했던 PartinG과는 다르다.
herO의 이 타이밍이 통할지, 그 타이밍을 위해 어떤 빌드를 타야하는지 아는 그 정확한 감각은 그의 가장 큰 강점이다.
투명이꺼는 미소 이것밖엔 키워드가 없음ㅋㅋㅋㅋㅋ
투명이꺼에는 연습안한다는 루머 싸질러놨던데ㅋㅋ
ㄴ위에는 죄다 미소얘기고 밑에는 죄다 투명이 관련없는 연습관련 일반적 얘기라 솔까 번역하기 싫다 으엑
올
라
가
라
얍
이거쓰는새끼는 개새끼 왜언급한거여 ㅂㅅ임? - dc App
개새끼는 왜언급하는거여 ㅅㅂ - dc App
내가할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