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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게임을 좋아했던 저는 skt t1의 2번째 지명으로 입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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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처음으로 저그 선수로서 결승에갔어요 

근데 4연속으로 준우승을 하더군요...

중간에 힘든일도 많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팀이 해체되고 나서도 혼자 맹연습을 했죠

부족한점을 스스로 느끼고 보완하면서 점점 완성되어가는 저를 볼수가 있었어요

태양이를 역스윕으로 이기고, 대엽이랑 결승할때는 정말 이제 됐다란 느낌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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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2연준을 했어요 ㅅ1발 좋같앟네

다시 태어나면 이딴 ㅆㅡ레기게임은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