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장막을 들추고 미래를 엿보았는데

아프리카tv에서 규리누나가 이런말을하면서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더라구요.

그동안 gsl을 사랑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말씀을 전합니다 라고 하면서

선수들도 앞으로 희망 잃지않고 힘차게 살았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이러더군요.

박상현캐스터도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불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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